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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강건조증(xerostomia)은 입안이 마른다고 느끼는 증상으로, 침샘(타액선)의 분비량이 감소하거나 침의 조성이 변함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정상적으로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약 1,000~1,500 mL의 침이 분비되어 구강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지만, 구강건조증이 생기면 이 분비가 크게 줄거나 입안이 건조해져 갈라지거나 함몰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.
침 분비 저하가 없다고 느껴져도 침 성분 변화나 구강 호흡 등으로 인해 건조감을 느낄 수 있으며, 이 경우에도 구강건조증으로 진단될 수 있습니다.
구강건조는 사소한 생활 습관에서 부터 발생되기도 합니다! 실생활의 작은 습관들부터 실천해보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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